이렇게 말하였다. '여기까지는 와도 되지만 더는 넘지 못한다. 네 교만한 물결은 여기서 그칠지니라.'
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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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하였다. '여기까지는 와도 되지만 더는 넘지 못한다. 네 교만한 물결은 여기서 그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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