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눈도 너를 불쌍히 여겨 이런 일 하나라도 해 주려 하지 않았고, 너를 가엾게 여기지 않았다. 오히려 네가 태어나던 날에 네 몸이 혐오스러웠기에, 너는 들판에 내버려졌다.
원절
- 번역원본
bible-text/ezk-16-5(ASV+WEB, PD) - CC0-1.0 · 공인 번역본 아님 · WEB/ASV(PD) 기반 자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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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눈도 너를 불쌍히 여겨 이런 일 하나라도 해 주려 하지 않았고, 너를 가엾게 여기지 않았다. 오히려 네가 태어나던 날에 네 몸이 혐오스러웠기에, 너는 들판에 내버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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