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hew on Romans 3 (개요)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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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3장에서 사도 바울은 칭의(稱義)에 관한 논의를 이어 간다. 앞 장들에서 이방 사람과 유대 사람 모두의 죄책을 이미 입증하였다. 이제 이 장에서는 세 가지를 다룬다. 첫째, 유대 사람에 관한 앞선 논의에서 제기될 수 있는 반론들에 답한다(롬 3:1-8). 둘째,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을 막론하고 인류 전체의 죄책과 부패를 주장한다(롬 3:9-18). 셋째, 그 결론으로서 칭의는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을 여러 이유를 들어 논증한다(롬 3:19-31). 바울의 글에 자주 등장하는 여러 우회적 설명들이 논의를 다소 복잡하게 만들지만, 그 핵심 주제는 명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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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mhm-rom-3-intro(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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