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hew on Proverbs 12:1 (ko)
I18N language_pack · status:draft · license:CC0-1.0
1절 — "훈계를 사랑하는 자는 지식을 사랑하고, 책망을 미워하는 자는 짐승 같다."
여기서 우리는 은혜가 있는지 없는지를 은혜의 수단에 대한 태도로 시험해 볼 수 있음을 배운다. 1. 은혜가 있어 은혜를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과 섭리를 통해 권면과 경고와 책망으로 주어지는 모든 훈계를 기뻐한다. 좋은 교육을 소중히 여기고, 엄격하고 분별 있는 훈육 아래 있는 것을 부담이 아니라 복으로 여긴다. 신실한 사역을 사랑하고 그 안에서 즐거움으로 앉아 있는 사람은 지식을 사랑한다는 것을 드러낸다. 2. 책망을 받는 것을 모욕으로 여기고 의무를 상기시켜 주는 것을 자유의 침해로 여기는 사람은 은혜가 없을 뿐 아니라 상식도 없는 것이다. 책망을 미워하는 자는 어리석을 뿐 아니라 짐승 같다. 깨달음 없는 말과 노새처럼, 또는 몰이꾼의 막대기를 걷어차는 소처럼 그러하다. 아무 제약 없이 살기를 원하여 느슨한 가정과 사회에 머물기를 바라거나, 자기 양심의 가책을 억누르고 진실을 말해 주는 이를 원수로 여기는 사람이 바로 여기서 말하는 짐승 같은 자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mhm-pro-12-1-1(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Matthew on Proverbs 12:1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