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hew on Matthew 21 (개요) (ko)
I18N language_pack · status:draft · license:CC0-1.0
마태복음 21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이어지는 결정적인 시간, 곧 '수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셨듯이(마 20:28), 그분은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자기 생명을 주려고 세상에 오셨다. 이 장은 구원의 문이 걸리는 두 경첩 중 첫 번째, 즉 수난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본 장은 여섯 단락으로 나뉜다. 첫째, 수난 주간 첫날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공개적으로 입성하심(마 21:1-11). 둘째, 성전에서 장사꾼들을 내쫓으심(마 21:12-16). 셋째,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와 그에 관한 가르침(마 21:17-22). 넷째, 세례 요한의 세례에 호소하여 자신의 권위를 정당화하심(마 21:23-27). 다섯째, 세리들과 창기들의 회개를 두 아들의 비유로 설명하며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의 완악함을 꾸짖으심(마 21:28-32). 여섯째, 악한 농부들의 비유로 열매 없는 유대 교회의 운명을 선언하심(마 21:33-46).
---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mhm-mat-21-intro(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Matthew on Matthew 21 (개요)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