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hew on Job 11 (개요)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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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욥의 상처는 아직 아물지 않았고, 그의 고통은 멈추지 않고 계속 흘러내리건만, 그의 친구들 중 어느 누구도 기름 한 방울, 향유 한 방울 가져다주지 않는다. 세 번째 친구 소발은 앞선 두 사람이 그랬던 것처럼 욥의 상처에 식초를 붓는다. I. 소발은 욥을 자신을 옳다고 내세우는 교만하고 거짓된 자로서 강하게 고발한다(1-4절). II. 소발은 욥을 꾸짖어 달라고 하나님께 호소하고, 하나님이 그를 다루어 주시기를 간청한다(5절). 그리하여 욥이 다음 사실들을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1. 하나님의 틀림없는 지혜와 어길 수 없는 공의(6절). 2.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완전하심(7-9절). 3. 하나님의 다툴 수 없는 주권과 막을 수 없는 권능(10절). 4. 하나님이 사람들을 살피신다는 사실(11-12절). III. 소발은 욥이 회개하고 행실을 고치면(13-14절) 하나님이 이전의 번영과 평안을 회복해 주실 것이라고 확언한다(15-19절). 그러나 악인으로 남는다면 그것을 기대하는 것은 헛된 일임을 밝힌다(20절).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mhm-job-11-intro(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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