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hew on John 12 (개요)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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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장의 마지막에서 우리는 서기관들과 바리새 사람들이 예수를 그들의 회당에 대한 반역자로 선포하며 온갖 수치스러운 낙인을 찍었다는, 우리 주 예수께 가해진 모욕에 관한 슬픈 기록을 읽었다. 그러나 이 장의 이야기는 그에 대한 균형을 잡아 주는데, 그 모든 비난에도 불구하고 구원자께 드려진 영광에 대해 기록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서로가 서로 맞서 놓인 것이다. 주 예수께서 낮아지심의 깊은 곳에서도 어떤 영예들이 그분의 머리에 쌓였는지 살펴보자.
I. 마리아가 베다니 만찬에서 그분의 발에 기름을 부어 예수를 영화롭게 하였다(요 12:1-11).
II. 예루살렘에 개선하실 때 백성이 환호로 예수를 영화롭게 하였다(요 12:12-19).
III. 그리스 사람들이 그분을 간절히 뵙고자 함으로 예수를 영화롭게 하였다(요 12:20-26).
IV.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늘에서 소리로 증언하심으로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다(요 12:27-36).
V. 구약의 선지자들이 그분에 대해 듣는 자들의 불신앙을 미리 예언함으로 예수를 영화롭게 하였다(요 12:37-41).
VI. 양심이 그분을 증거하면서도 공개적으로 고백할 용기는 없었던 몇몇 지도자들이 예수를 영화롭게 하였다(요 12:42-43).
VII. 예수께서 자신의 신적 사명과 세상에 오신 목적에 대한 선포로 스스로를 영화롭게 하셨다(요 12: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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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mhm-jhn-12-intro(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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