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hew on Exodus 37:25-29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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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조각목으로 분향단을 만들었으니 길이는 한 규빗이요 너비는 한 규빗이라 네모 반듯하고 높이는 두 규빗이며 그 뿔들이 그것과 한 덩이로 되었으며, 단의 상면과 그 사방 측면과 그 뿔들을 순금으로 입히고 그 주위에 금 테를 두르고, 그 테 아래 두 편에 금 고리 둘을 만들었으니 이 고리들이 단을 메는 채를 꿸 곳이 되었으며, 조각목으로 그 채를 만들어 금으로 입히고, 거룩한 관유와 향품으로 향을 만들었는데 향을 만드는 법대로 만들었더라."
첫째, 금 제단의 제작에 관한 것이다. 이 제단은 매일 향을 사르는 곳으로, 성도들의 기도와 그리스도의 중보를 상징하며, 이 기도들의 열납됨과 응답은 바로 그 중보에 의존한다. 이 제단의 고리들과 채들, 그리고 모든 부속품들은 금으로 입혀졌다. 상과 등잔대의 모든 기구들도 금이었으니, 이것들은 성소에서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최선의 존재이시니 우리는 그분을 최선의 것으로 섬겨야 한다. 그러나 이 땅의 뜰에서 우리가 그분께 드릴 수 있는 최선도 위에 있는 거룩한 곳에서 성도들이 그분을 섬길 죄 없고 흠 없는 완전함이라는 금에 비하면 놋쇠에 불과하다.
둘째, 이 제단 위에서 사를 향의 준비에 관한 것이다. 아울러 거룩한 관유도 함께 준비되었다(출애굽기 37:29). 이는 조제법인 출애굽기 30:22-38에 따른 것이다. 하나님은 브살렐에게 이 기술도 가르치셨다. 그래서 그는 이전에 그것을 알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그 직업에서 자라난 사람처럼 능숙하고 정확하게 조제사의 방식대로 이것들을 만들어 냈다. 하나님이 지혜와 은혜를 주시는 곳에서, 그것은 하나님의 사람을 온전하게 하여 모든 선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철저히 갖추어 준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mhm-exo-37-25-29(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