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hew on 1 Chronicles 21 (개요)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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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은 다윗이 밧세바 사건을 범한 일을 언급하지 않으며, 그로 인해 뒤따른 가족의 고난들, 곧 압살롬의 반란이나 세바의 반란도 언급하지 않는다. 그러나 인구 조사에서 다윗이 범한 죄는 여기에 기록되어 있다. 그 죄의 속죄가 이루어진 과정에서 성전이 세워져야 할 땅이 어디인지 암시되었기 때문이다. 이 장에 기록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다윗이 요압에게 강요하여 인구를 조사한 죄(역대상 21:1–6). 둘째, 자신이 행한 일의 죄성을 깨닫자마자 곧바로 회개한 다윗의 슬픔(역대상 21:7–8). 셋째, 이 죄에 대한 형벌을 스스로 선택하도록 강요당하는 참담한 딜레마, 곧 어떤 징벌의 매를 맞을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상황(역대상 21:9–13). 넷째, 전염병이 온 땅에 몰고 온 참혹한 재앙과 예루살렘이 황폐화될 뻔한 위기(역대상 21:14–17). 다섯째, 이 일을 계기로 드린 다윗의 회개와 제사, 그리고 전염병이 그침(역대상 21:18–30). 이 엄숙한 이야기는 사무엘하 24:1–25에서 이미 만난 바 있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mhm-1ch-21-intro(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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