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이 일들을 알렸다. 그러자 집주인은 화가 나서 종에게 말했다. '어서 성안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사람과 몸이 불편한 사람과 보지 못하는 사람과 다리 저는 사람을 데려오너라.'
원절
- 번역원본
bible-text/luk-14-21(ASV+WEB, PD) - CC0-1.0 · 공인 번역본 아님 · WEB/ASV(PD) 기반 자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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