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마음이 주께 부르짖었다. 시온의 딸의 성벽아, 밤낮으로 눈물을 강물처럼 흘려라. 스스로 쉬지 말고, 네 눈동자가 그치지 않게 하여라.
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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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마음이 주께 부르짖었다. 시온의 딸의 성벽아, 밤낮으로 눈물을 강물처럼 흘려라. 스스로 쉬지 말고, 네 눈동자가 그치지 않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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