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son-Fausset-Brown on Romans 9:3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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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이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져 저주를 받기라도 바랄 정도입니다." 이는 모세가 "주께서 이 백성의 죄를 용서하시지 않으시려면, 당신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제 이름을 지워 주십시오"라고 말한 것과 비교된다(출 32:32). 그러나 두 경우 모두, 이 소원이 완전한 이성적 판단의 산물이 아니라 격정적인 사랑의 표현임이 분명하다. "육신을 따라 내 친족인 형제들"이란 표현은 그들이 믿음의 형제가 아닌 혈육의 형제임을 의미한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jfb-rom-9-3-3(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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