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son-Fausset-Brown on Revelation 21:23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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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데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추고 어린양이 그 등불이심이라. 이사야 60장 19~20절의 성취이다. 하나님과 어린양의 직접적인 빛이 성도들을 하나님의 피조물인 해와 달에서 독립하게 한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jfb-rev-21-23-23(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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