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son-Fausset-Brown on Philippians 1:6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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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확신이 기도와 감사(빌 1:3, 4)에 힘을 더한다. "이 바로 그 일"은 그가 기도하는 바(빌 1:4-)가 그의 믿음의 확신의 내용이기도 하다는 뜻이다(막 11:24; 요일 5:14, 15). 하나님이 시작하신 선한 일은 반드시 완성하신다. 사람도 아무 일이나 시작하지 않는다. 그러니 하나님이 시작하셨다는 사실 자체가 완성의 보증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가리킨다. 주의 오심은 사도 시대부터 교회의 각 세대가 임박한 것으로 바라봐야 할 목표로 설계되었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jfb-php-1-6-6(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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