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son-Fausset-Brown on Nehemiah 7:2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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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가 내 형제 하나니와 ... 예루살렘을 다스리게 하였으니 — 일반적으로 추정되듯 느헤미야가 약속대로 수산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면, 자신이 신뢰하는 능력 있고 경험 있으며 충직한 인물들에게 예루살렘의 수호와 시정 관리를 맡기고자 했던 것은 당연한 일이다. 가까운 친족인 하나니(느 1:2)와,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에서 유지했던 총독 관저의 관리자 하나냐가 함께 임명되었다. 이 두 사람의 높은 종교적 원칙과 애국심은 그들을 이처럼 특별히 중요한 공적 직무를 맡기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추천하였다. 그는 많은 사람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니 — 하나냐의 경건함은 그의 모든 직무 수행에서 탁월한 충성심의 근거로, 또한 느헤미야가 그에게 신뢰를 두는 이유로 특히 언급된다. 총독이 예루살렘을 떠난 후 하나냐가 마주할 배신과 불성실의 유혹을 막아줄 것은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라고 느헤미야는 확신했기 때문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jfb-neh-7-2-2(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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