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son-Fausset-Brown on Mark 6:37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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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그들이 떠날 필요가 없다"(마태복음 14:16). 의심할 나위 없이 이어질 일을 준비시키기 위한 말씀이었다. "제자들이 그분께 물었다. '우리가 가서 빵 이백 데나리온어치를 사다가 그들에게 먹이라는 말씀입니까?'"—"빌립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각각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어치 빵이 부족하리이다'"(요한복음 6:7).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jfb-mrk-6-37-37(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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