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son-Fausset-Brown on Matthew 8:20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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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셨다. 이 서기관은 예수님의 설교에 감동받아 순간적인 열심에서 따르겠다고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답은 그의 동기가 지적 감동이나 일시적 충동이었음을 드러낸다. "인자"는 예수께서 자신을 가리키는 대표적 칭호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jfb-mat-8-20-20(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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