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son-Fausset-Brown on Matthew 6:22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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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몸의 등불이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다. 여기서 "눈"은 마음의 눈, 즉 단일한 목적 의식을 가리킨다.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을 향한 눈을 가리킨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jfb-mat-6-22-22(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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