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son-Fausset-Brown on Matthew 25:11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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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나머지 처녀들도 와서 말하였다.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이 이름의 반복이 마태복음 7:22에서는 놀람의 외침이었다면, 여기서는 절망에 가까운 긴박한 울부짖음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jfb-mat-25-11-11(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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