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son-Fausset-Brown on Matthew 23:7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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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인사받는 것과 사람들에게 '랍비여, 랍비여'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한다." 문자보다 정신이 강조되어야 한다. 이 주석이 교회 안에서 "랍비"라는 칭호를 통해 서로 구별되는 모든 직함을 정죄하는 것으로 해석하면, 사실상 그 통치 자체를 정죄하는 것이 된다. "랍비"라는 단어의 반복은 그 호칭이 얼마나 즐거이 수용되었는지를 보여 준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jfb-mat-23-7-7(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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