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son-Fausset-Brown on Exodus 9:27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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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5. "바로가 보내어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이번은 내가 범죄하였도다" — 이 끔찍한 하나님의 진노의 전시는 바로의 마음에 진지한 인상을 주었으며, 그 확신의 무게 아래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른 잘못을 고백하며 스스로를 낮추었다. 동시에 그는 모세를 불러 재앙이 끝나도록 간구해 달라고 요청했다. 모세는 그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었고, 이 가장 끔찍한 재앙도 끝났다. 그러나 그의 회개는 일시적 감정에 불과했고, 그의 완고함은 곧 이전처럼 심해졌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jfb-exo-9-27-27(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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