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son-Fausset-Brown on 2 Chronicles 7:12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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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 [앞의 해설 참조]. 성전 봉헌은 솔로몬과 그의 백성에게 매우 큰 민족적 관심사였음이 틀림없다. 그 관심은 단지 일시적이거나 지역적인 것이 아니었다. 그 기록은 세월이 흘러도 줄어들지 않는 관심으로 읽히고 생각된다. 이것이 참 하나님이 예배받으신 모든 민족 중 유일한 성전이었다는 사실은 이 장면에 도덕적 웅장함을 부여하며, 봉헌식 때 드려진 숭고한 기도를 접하도록 마음을 준비시킨다. 그 기도의 순수한 유일신 신앙, 즉 하나님의 단일성과 그분의 섭리와 은혜 안에서의 도덕적 완전성에 대한 인정은 기적의 불과 같은 신적 원천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그것은 인간의 독자적인 사고가 아니라 계시의 샘에서 솟아난 숭고하고 영적인 헌신의 감정과 정서를 나타냈다. 하나님 임재의 실재는 이적으로 증명되었으며, 그 이적은 성전 예배의 신학에 진리의 인장을 찍었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jfb-2ch-7-12-12(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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