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son-Fausset-Brown on 1 Timothy 1:11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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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율법으로부터의 자유가 복음과 어긋나지 않는다. 오히려 이것은 "복되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복음"과 일치한다. "복되신"이라는 표현은 하나님의 불멸성과 최고의 행복을 동시에 가리킨다. 최고로 복되신 분이야말로 모든 복의 근원이시다. 이 표현은 6:15에서도 쓰이며, 복음의 복과 율법의 저주가 대비되는 문맥에 어울린다. "내게 맡겨졌다"는 것은 바울 자신에게 이 복음이 신탁처럼 맡겨졌음을 강조한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jfb-1ti-1-11-11(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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