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son-Fausset-Brown on 1 Corinthians 12:3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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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진위를 판별하는 부정적 기준과 긍정적 기준, 곧 예수를 주님으로 고백하느냐 거부하느냐가 바로 그것이다. 바울은 이방인들을 향한 진리의 시험을 제시한다. "예수는 저주받았다"는 고백은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이 그분을 대했던 방식이다. 영적인 사람은 그분을 모든 복의 근원으로 느끼며, 그분에게서 끊어지는 것이 곧 저주임을 안다. "주님"은 칠십인역에서 불가침의 히브리어 이름 여호와를 번역한 말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jfb-1co-12-3-3(Matthew Henry, PD) - CC0-1.0 · Sonnet 위탁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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