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두 기둥과 한 놋바다와, 솔로몬 왕이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만든, 받침대 아래에 있던 열두 놋소를 가져갔는데, 이 모든 기물의 놋은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많았다.
원절
- 번역원본
bible-text/jer-52-20(ASV+WEB, PD) - CC0-1.0 · 공인 번역본 아님 · WEB/ASV(PD) 기반 자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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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두 기둥과 한 놋바다와, 솔로몬 왕이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만든, 받침대 아래에 있던 열두 놋소를 가져갔는데, 이 모든 기물의 놋은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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