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천사가 와서 오브라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았으니, 그곳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곳이었다. 그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숨기려고 포도주 짜는 틀에서 밀을 타작하고 있었다.
원절
- 번역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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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천사가 와서 오브라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았으니, 그곳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곳이었다. 그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숨기려고 포도주 짜는 틀에서 밀을 타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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