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나서 왕궁 살림을 맡은 힐기야의 아들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역사 기록관인 아삽의 아들 요아가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나아가 랍사게의 말을 전했습니다.
원절
- 번역원본
bible-text/isa-36-22(ASV+WEB, PD) - CC0-1.0 · 공인 번역본 아님 · WEB/ASV(PD) 기반 자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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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왕궁 살림을 맡은 힐기야의 아들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역사 기록관인 아삽의 아들 요아가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나아가 랍사게의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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