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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18N

Institutes 4.1.27 — OF THE TRUE CHURCH. DUTY OF CULTIVATING UNITY WITH HER, AS THE MOTHER OF ALL THE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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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교회들이 가장 큰 죄에 연루되었으나 바울이 그들을 멸망에 내주기보다는 오히려 자비롭게 끌어냈다는 사실에 대해 우리는 무어라 말하겠는가? 갈라디아인들의 배교는 사소한 허물이 아니었다. 고린도인들은 더욱 용서받기 어려웠으니 그들 가운데 만연한 불의가 더 많고 덜 가증스럽지 않았다. 그러나 어느 쪽도 주님의 자비에서 배제되지 않았다. 오히려 불결함과 음란죄를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지은 자들까지도 회개로 명백히 초청받는다. 주님의 언약은 남아 있으며 영원히 남을 것이다. 그것은 그분이 참 솔로몬이신 그리스도와 그분의 지체들과 엄숙히 비준하신 언약으로, 이 말씀으로 이루어진다. "만일 그의 자손이 내 법도를 버리며 내 규례대로 행하지 아니하며, 내 율례를 깨뜨리며 내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면, 나는 그들의 죄를 지팡이로 다스리며 그들의 불의를 채찍으로 다스리겠으나 나의 인자함을 그에게서 완전히 거두지 아니하며"(시 89:30-33). 요컨대 신조의 바로 그 순서에서 우리는 죄 사함이 항상 그리스도의 교회 안에 있다는 것을 상기하게 된다. 왜냐하면 어떤 식으로 교회가 구성된 이후에 죄 사함이 덧붙여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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