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itutes 2.16.11 — HOW CHRIST PERFORMED THE OFFICE OF REDEEMER IN PROCURING OUR SALVATION. THE DEAT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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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의미에서 베드로는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일으키셨다고 말한다.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세우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사도행전 2:24). 그분은 단순히 죽음을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저주와 진노—죽음의 근원—에서 비롯되는 고통을 하나님의 아들이 겪으셨다고 말한다. 그것을 아무 어려움 없이 마치 장난처럼 죽음을 겪어 내는 것은 얼마나 작은 일이었겠는가! 그분이 그토록 두려워하신 죽음을 피하지 않으신 것, 이것이야말로 무한한 자비의 진정한 증거다. 히브리서에서도 사도가 그분이 "경외함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으셨다"(히브리서 5:7)고 말할 때 같은 것을 가르치려 한다는 것은 의심할 수 없다. 어떤 이들은 '경외함' 대신 '경건함' 또는 '공경심'이라고 번역하지만, 이것이 얼마나 부적절한지는 그 문제의 본성과 표현 방식 모두에서 명백하다.
원문
- 번역원본
treatise-section/inst-2-16-11(Calvin Institutes, PD) - CC0-1.0 · Sonnet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