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itutes 2.1.8 — THROUGH THE FALL AND REVOLT OF ADAM, THE WHOLE HUMAN RACE MADE ACCURSED AND DEGE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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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말하는 것이 알려지지 않거나 불분명하지 않도록, 원죄를 정의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다. (칼빈, 『트리엔트 공의회 반박』 제1차 회의 제5조) 그러나 다양한 저술가들이 채택한 모든 정의를 논할 의도는 없고, 내게 진리에 가장 일치하는 것으로 보이는 정의 하나만 제시하겠다. 그렇다면 원죄는 우리 본성의 유전적 부패와 타락으로 정의될 수 있다. 이 부패는 영혼의 모든 부분에 미치며, 우선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대상이 되게 하고, 그다음으로 성경에서 육신의 일이라고 부르는 행위들을 우리 안에서 만들어 낸다. 바울은 이 부패를 반복하여 죄라는 용어로 부른다. 프랑스어 원문은 "원죄라는 말을 덧붙이지 않고" 죄라고 부른다고 덧붙인다. 또 다른 프랑스어 본문에 따르면, 아담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의 심판에 책임을 지게 되었다고 말할 때, 그 의미는 우리가 아무 잘못이 없는데 그의 죄에 대한 무거운 대가를 치른다는 것이 아니라, 그의 범죄로 말미암아 우리 모두가 혼란 속에 싸이게 되었기에 그가 우리 모두를 묶은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아우구스티누스, 『죄의 공적과 용서에 관하여』 제3권 제8장.)
원문
- 번역원본
treatise-section/inst-2-1-8(Calvin Institutes, PD) - CC0-1.0 · Sonnet 번역 · 성경 인용은 WEB(PD)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