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076 (ko)
I18N language_pack · status:draft · license:CC0-1.0
*주일 27*
**문.**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몸을 먹고 흘리신 그분의 피를 마신다는 것은 무엇인가?
**답.** 믿는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모든 고난과 죽음을 받아들여 그로 말미암아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일 뿐 아니라, 그 이상으로 양쪽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분의 거룩한 몸과 더욱더 연합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리스도는 하늘에 계시고 우리는 땅에 있지만, 우리가 "그분의 살 중의 살이요 그분의 뼈 중의 뼈"이며, 한 몸의 지체들이 한 영혼으로 사는 것처럼 우리가 영원히 한 성령으로 살며 다스림을 받게 되는 것이다.
---
원본
- 번역원본
catechism-qa/hc-076(PD) - CC0-1.0 · Sonnet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