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on-p-partridge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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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새 (Partridge)**
사무엘상 26:20에서 '다윗은 오늘날에도 옛날과 마찬가지로 행해지는 사냥 방식을 암시하는데, 자고새는 끊임없이 쫓기다가 결국 지치면 땅을 따라 던진 막대기에 맞아 쓰러진다.' 자고새는 갑자기 놀라 날아오르는 경우가 아니면 '날기보다 달려서 스스로를 지키려 한다. 이 새는 평야나 곡식밭에 사는 것이 아니라 바위가 많은 언덕 비탈에 산다'(트리스트럼, 자연사). 예레미야 17:11에서 선지자는 불법으로 얻은 재물은 불안정하고 오래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예시로 들고 있다. 이 예시의 정확한 성격은 명확히 단정할 수 없다. 어떤 이들은 그 말이 자기가 낳지 않은 알을 모았으나 부화시키지 못하는 자고새처럼, 탐욕스러운 자도 반드시 실망하게 되리라는 뜻으로 해석한다. 다른 이들(트리스트럼)은 더 그럴듯하게, 부정한 방법으로 자신을 부유하게 하는 자는, 품기 시작한 알을 빼앗겨 새끼에 대한 소망을 곧 잃어버리는 자고새처럼 반드시 실망하게 되리라는 뜻으로 본다. 팔레스타인에서 가장 흔한 자고새는 카카비스 삭사틸리스(Caccabis saxatilis), 곧 그리스 자고새이다. 광야의 자고새(Ammo-perdix heyi)는 더 작은 종이다. 이 둘은 모두 본질적으로 산과 바위에 사는 새들로서, 경작지를 좋아하는 영국 자고새와 다르다.
원문
- 번역원본
dictionary-entry/easton-p-partridge(Easton, PD) - CC0-1.0 · Opus 4.8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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