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여수룬이 살찌매 발길질하였도다. 네가 살찌고 비대해지며 윤기가 흐르더니,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저버리고, 자기 구원의 반석을 가볍게 여겼도다.
원절
- 번역원본
bible-text/deu-32-15(ASV+WEB, PD) - CC0-1.0 · 공인 번역본 아님 · WEB/ASV(PD) 기반 자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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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수룬이 살찌매 발길질하였도다. 네가 살찌고 비대해지며 윤기가 흐르더니,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저버리고, 자기 구원의 반석을 가볍게 여겼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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