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눈을 떠서 우리의 황폐함과 주님의 이름으로 일컬어지는 성을 보아 주십시오. 우리가 주님 앞에 간구를 드리는 것은 우리의 의를 의지함이 아니라, 주님의 크신 긍휼을 의지함입니다.
원절
- 번역원본
bible-text/dan-9-18(ASV+WEB, PD) - CC0-1.0 · 공인 번역본 아님 · WEB/ASV(PD) 기반 자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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