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니 염소가 숫양에게 바짝 다가가 분이 받쳐 그 양을 쳐서 두 뿔을 꺾어 버렸다. 숫양에게는 그 앞에 맞설 힘이 없어서, 염소가 그것을 땅에 메어쳐 짓밟았고, 숫양을 그 손에서 건져 낼 자가 아무도 없었다.
원절
- 번역원본
bible-text/dan-8-7(ASV+WEB, PD) - CC0-1.0 · 공인 번역본 아님 · WEB/ASV(PD) 기반 자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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