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psa-94-5-5 (ko)
I18N language_pack · status:draft · license:CC0-1.0
5절.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백성을 부수며. 그들의 담론이나 언어가 자랑스럽고 뻔뻔스럽다고 말한 후, 교회를 잔인하게 박해하는 그들의 행동에 대해 말한다. 이방 군주들의 신민들조차 부당한 박해에 종속되는 것은 힘든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 자신의 백성, 그분의 특별한 기업이 독재의 발아래 짓밟히는 것은 더욱 견딜 수 없는 일이다. 우리 앞의 기도는 내가 이미 언급한 것처럼, 우리 자신이나 다른 이들이 악인들, 특히 내부 원수들에게 박해받을 때 우리가 드려야 하는 의도로 주어진 것이다. 우리의 안전은 우리가 그분의 손의 작품인 인간으로서만이 아니라 그분의 특별한 기업으로서 주님께 소중하다. 이것이 우리가 어느 때라도 상처받을 때 더 큰 확신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해야 한다. 더 나아가 덧붙여진다. 그들이 과부와 고아를 아끼지 않으며 외인을 죽인다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반적으로 공통적인 교제에서 형평과 공의를 기르도록 명하시는 동시에, 고아, 과부, 나그네를 더 상처받기 쉽고 따라서 인도와 자비를 더욱 받을 자격이 있는 자들로서 우리의 특별한 배려에 추천하셨다. 그런 대상들을 잔인하게 다루는 것은 특별한 정도의 불경과 신적 권위 경멸을 논증하며, 단지 공통 공의의 범죄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그들 주위에 두시기 원하신 특별한 보호의 특권의 침해이다. 그런 행동을 한 자들은 특별히 신적 분노를 도발한다. 특히 어린아이들에 관해서는 그들의 무력함과 연약한 나이가 심지어 개와 들짐승의 공격에서조차 그들을 보호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공격의 대상으로 삼는 자들의 괴물 같은 비인간성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우리는 여기서 당시 하나님의 교회에서 만연해야 했던 끔찍한 사태의 표본을 가지고 있다. 율법이 거기 있었고 신적 임명의 규례들이 있었다. 그러나 모든 종류의 악함이 어느 정도로 풍성하였는지를 본다. 우리가 비슷한 부패의 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하자. 우리 자신의 관찰 아래 사람들이 나그네를 박해하고 과부를 붙잡고 고아를 강탈하는 일이 일어난다면, 그들의 불행을 덜어주기를 원하는 시편 기자의 모범을 따라, 하나님이 그들의 변호를 맡아주시도록 기도하자.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psa-94-5-5(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