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psa-74-20-20 (ko)
I18N language_pack · status:draft · license:CC0-1.0
20. **주의 언약을 돌아보소서.** 하나님이 자비를 베풀도록 더 기울어지게 하기 위해, 선지자는 그분께 신적 언약을 상기시킨다. 마치 성도들의 피난처가, 극심한 위험에 처했을 때, 하나님이 그들과 맺은 언약에서 그들을 향한 아버지가 되겠다고 약속하셨으므로 구원을 소망하는 것이었듯이. 이로부터 우리는 기도가 쉴 수 있는 유일한 확고한 지지대는 하나님이 자신의 자유로운 선택으로 우리를 그분의 백성으로 입양하셨다는 것임을 배운다. 또한 기도할 때 하나님에게 그분 자신의 약속들을 드리는 것이 어리석고 심한 조롱이라고 서슴없이 주장했던 그 더러운 개 세르베투스의 광기가 얼마나 악마적이었는지도 드러난다. 더욱이 경건한 유대인들은 폭력과 억압이 어디에나 만연했다고 선언함으로써 자신들이 얼마나 심히 고통받았는지를 다시 보여준다. 마치 모든 장소가 강도들의 소굴이요 강도들의 굴이 된 것처럼. '땅의 어두운 곳들'이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이 그분의 얼굴을 숨기시는 것처럼 보일 때마다 악인들이 어디에 있든 모든 것을 덮을 숨어 있는 장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psa-74-20-20(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Psalms 74:20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