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psa-106-45-45 (ko)
I18N language_pack · status:draft · license:CC0-1.0
45절. 그분이 기억하셨다. 하나님이 자신의 언약을 기억하심이 여기서 자신의 큰 자비와 오래 참음의 원인으로 제시된다. 그 언약에서 그분은 범법들을 위한 은혜로운 용서가 있다고 선언하실 뿐만 아니라, 그런 치료책들로 언약으로 되돌아오지 않는 자들의 비뚤어진 맹목을 지적하신다. 그들은 자신들의 안전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그는 그들의 배은망덕을 고소한다. 멸망받아 마땅하면서도 자신들이 하나님의 자비만으로 보존받는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관찰은 절의 다음 절에서 강화된다. 하나님이 자신의 자비들의 크심에 따라 그들을 아끼셨다고 하는 곳에서이다. 그들의 죄들이 받아 마땅한 형벌의 크기는, 하나님이 그들의 구속을 확보하기 위해 열어야 하였던 그분의 인자하심의 큰 보물들에서 추론될 수 있다. 회개한다는 단어는 하나님의 어떤 변화도 아니라, 단지 그분의 교정 집행 방식에서의 변화만을 표현한다. 하나님이 형벌을 완화하시거나 심판 집행에서 자신의 손을 거두실 때 자신의 목적을 바꾸시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의 약하고 제한된 능력에 맞게 스스로를 맞추어 사람들의 방식으로만 말한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psa-106-45-45(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Psalms 106:45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