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num-31-11-11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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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략물을 다 취하다. 전투의 열기 속에서 취한 전리품을 모세와 엘르아사르에게 가져온 것은 그들의 사심 없음과 겸손함의 표시였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간직하고 싶은 재물을 허세로 과시하는 것 같은 공허하고 거드름 부리는 의식이 아니었다. 그들의 의도는 분배에 관한 모세의 결정에 따르는 것이었다. 모세가 잠시 후 전리품의 절반을 백성에게 나누어 줄 때, 그들은 반발하기는커녕 불평조차 하지 않았다. 이로써 이 점에서도 그들은, 처음에 무기를 들고 나머지 백성들이 화살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쉬는 동안 담대하게 전쟁에 나갔을 때와 마찬가지로 순종적이었음이 분명하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num-31-11-11(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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