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num-21-33-33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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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돌이켜 바산 길로 올라가니. 여기서 또 다른 백성의 승리가 묘사된다. 그들은 여기서 다시 하나님의 계속적인 은총을 경험하였다. 더 큰 활력으로 일어나 담대하게 더 나아갈 준비를 하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하나님을 그들의 인도자로 삼는다면 모든 일이 번성할 것을 그들은 자신 있게 기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바산 지역은 성경 여러 곳에서 알 수 있듯이 비옥하고 풍요로운 목장으로 유명하였다. 그러나 모세는 여기서 또한 그것의 광대함을 증언한다. 따라서 그것을 순식간에 취한 것은 하나님의 은총과 도우심의 보통이 아닌 증거였다. 그런 이유로 시편에서 하나님의 능력과 선하심이 이 승리들과 관련하여 높임을 받는 것은 이유 없는 일이 아니다. 그분이 "강력한 왕들을 죽이셨으니 아모리인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이요 그들의 땅을 유업으로" 자기 백성에게 주셨다(시 135:10). 이스라엘 백성이 수에서는 우세하였겠지만, 이 왕이 감히 전투에 나섰을 때에는 자신의 군대를 믿고 저항할 수 있다고 여겼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따라서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뚜렷하게 빛을 발하였다. 참으로 그 위대함을 더욱 높이기 위해, 모세는 이후 예순 성읍이 빼앗겼다고 기록한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num-21-33-33(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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