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mat-9-6-6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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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9:6.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이 권위는 사도들에게 주어진 것이나 교회의 목사들이 지금 행사하는 것과 매우 다르다. 그들은 죄를 사한다기보다는 죄가 사함을 받았음을 선포한다고 더 정확하게 말할 수 있다. 그들에게 위탁된 사명을 전달할 때. 이 말씀들로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이 이 은혜의 사역자요 증인일 뿐 아니라 저자이기도 함을 선언하신다. 그러나 "세상에서"라는 이 제한이 무슨 의미인가? 여기서 용서를 얻는 것이 우리에게 무슨 유익이 되겠는가. 만약 그것이 하늘에서 비준되지 않는다면? 그리스도의 의미는 죄의 용서가 멀리서 구해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그분이 자신의 인격 안에서, 그리고 말하자면 그분의 손 안에서 그것을 사람들에게 제시하시기 때문이다. 우리의 불신앙 성향은 너무도 강하여, 하나님께서 가까이 오셔서 친히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까지 그분이 우리에게 자비로우심을 감히 믿으려 하지 않는다. 이제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은혜를 눈앞에 나타내기 위해 땅에 내려오셨으므로, 그분이 눈에 보이게 죄를 사하신다고 말씀하셨다. 왜냐하면 그 안에서 그리고 그분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계시되었기 때문이다. 육신의 인식에 따르면 전에는 구름 위에 숨겨져 있었던 것이.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mat-9-6-6(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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