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mat-27-45-45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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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시부터. 그리스도의 죽음에서 육신의 연약함이 잠시 하나님의 영광을 가렸고, 하나님의 아들 자신도 수치와 멸시로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되었으나, 하늘의 아버지께서는 그분을 어떤 표징들로 구별 짓는 것을 멈추지 않으셨다. 그분은 그분의 가장 깊은 낮아지심 속에서도 장차 올 영광의 징표들을 예비하셨으니, 이는 경건한 자들의 마음을 십자가의 걸림돌에 맞서 굳게 하기 위함이었다. 이처럼 그리스도의 위엄은 태양의 어두워짐과 지진, 바위들의 쪼개짐, 그리고 성전 휘장의 찢김으로 증언되었다. 마치 하늘과 땅이 창조주께 마땅히 드려야 할 경의를 바치는 것과 같았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mat-27-45-45(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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