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mat-27-32-32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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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구레네 사람을 만났다. 이 상황은 유대 민족과 병사들 양쪽의 극도의 잔인함을 드러낸다. 악인들이 형벌의 장소까지 자기 십자가를 직접 지고 가는 것이 당시의 관습이었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러나 십자가에 달리는 자들은 강한 체력을 가진 강도들뿐이었으므로 그런 무거운 짐을 감당할 수 있었다. 그리스도의 경우는 달랐다. 그분의 육신의 연약함은 그야말로 희생제물이 된 어린 양의 모습을 분명히 보여주었다. 더욱이 채찍질로 온몸이 상하고 여러 가지 학대로 인해 쇠진해진 까닭에, 그분은 십자가의 무게에 짓눌렸을 것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mat-27-32-32(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Matthew 27:32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