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mat-23-11-11 (ko)
I18N language_pack · status:draft · license:CC0-1.0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한다. 그분은 이 결론으로, 자신이 소피스트들처럼 말에 대해 논쟁한 것이 아니라 사실을 주목하셨음을 보여주신다. 누구도 자신의 자리를 잊고 마땅한 것 이상을 요구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따라서 그분은 교회에서의 가장 높은 영예는 통치가 아니라 섬김이라고 선언하신다. 이 한계 안에 자신을 지키는 자는 어떤 직함을 갖든 간에 하나님이나 그리스도로부터 아무것도 빼앗지 않는다. 반면에 그리스도의 교사로서의 권위를 줄이는 권력을 가리기 위해 종이라는 이름을 취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교황이 불쌍한 영혼들을 독재적인 율법으로 억압하려 할 때 하나님의 종들의 종이라고 자칭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그것은 하나님을 공공연히 모욕하고 사람들을 부끄럽게 조롱하는 것이다. 이제 그리스도는 자신의 추종자들이 하늘의 아버지 아래 동등한 토대 위에서 형제적 교제를 누리는 것 이상으로 더 높이 오르거나 원하려는 열망을 엄히 금하시고, 높은 자리를 차지하는 자들에게 다른 이들의 종으로 처신하도록 명하신다. 그분은 앞서 설명된 주목할 만한 진술을 덧붙이신다. 자신을 낮추는 자는 높아질 것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mat-23-11-11(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Matthew 23:11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