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uk-24-30-30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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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4:30. 그들과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아우구스티누스와 그를 따르는 대부분의 주석가들은 그리스도가 떡을 일반 식사가 아니라 자신의 몸의 거룩한 표징으로 주셨다고 생각했다. 제자들이 육신의 눈으로 그분을 볼 때 알아보지 못했으므로, 주님이 마침내 성찬의 영적인 거울에서 알아보셨다고 말하면 어느 정도 그럴듯해 보인다. 그러나 이 추측은 그럴 만한 근거가 없으므로, 누가의 말씀이 그리스도가 떡을 가지심으로써 자신의 관습에 따라 감사를 드리셨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는 것을 선호한다. 그분이 제자들이 익숙하게 따르던 독특하고 일상적인 기도 형식을 사용하셔서, 이 표징으로 경고를 받아 감각을 일깨울 수 있게 하셨다. 한편 우리 스승의 본보기로 떡을 먹을 때마다 생명의 창시자께 감사를 드리는 것을 배우자. 이 행위가 우리를 불경건한 자들과 구별할 것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luk-24-30-30(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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