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uk-14-11-11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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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절.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 이 절은 야망이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던 주제였음을 분명히 보여 준다. 그분은 사람들의 일상적인 삶에서 보통 일어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고 그들의 거만함을 낮추시지만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이 그들의 심판자가 되실 것임을 선언하신다(약 4:6; 벧전 5:5; 시 138:6). 성경은 하나님이 자신을 높이기를 원하는 모든 이들의 원수이심을 증언하는 유사한 말씀으로 가득하다. 자신을 위해 어떤 공로를 주장하는 자들은 반드시 그분과 전쟁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치 우리 자신에게 탁월함이 있어 우리 자신의 공로로 우리를 높일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선물을 자랑하는 것은 교만의 표현이다.
반면에 겸손은 단순히 꾸미지 않은 자기 비하일 뿐 아니라, 자신의 연약함에 대한 철저한 지식에서 나오는, 높은 체하는 것이 완전히 없어진, 우리가 가진 어떤 탁월함이든 하나님의 은혜에서만 온다는 확신에서 나오는 참된 자기 말소여야 한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luk-14-11-11(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Luke 14:11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