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uk-1-13-13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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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절. 사가랴야,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의 영광이 성도들에게 공포로만 다가오지 않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그 영광은 어리석은 자신감에서 그들을 끌어내리기 위한 것이지 두려움으로 완전히 삼키려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믿는 자들 안에서 육체의 교만을 낮추시자마자, 그는 손을 뻗어 그들을 일으키신다.
**네 기도를 들었다.** 사가랴가 성전에서 모든 백성의 이름으로 들어가 한 개인으로서 자손을 얻기 위해 기도했다면, 부당한 행동을 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사가랴가 그때 아들을 얻기 위해 기도했다는 것은 거의 있을 법하지 않다. 그의 아내의 나이가 많아 그것을 포기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것을 단순히 그가 오랫동안 하나님 앞에 쏟아 부었던 기도가 마침내 응답되었다고 해석한다.
**그의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세례 요한에게 이 이름이 주어진 것은 그의 직무의 권위를 높이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히브리어로 יהוהנן은 그리스인들이 Ἰωάννης라고 쓰는데, 주님의 은혜를 의미한다. 많은 이들은 사가랴의 아들이 하나님께 사랑받았기 때문에 그렇게 불렸다고 생각한다. 나는 오히려 그것이 그에게 개인으로서 주어진 은혜가 아니라, 그의 사명이 모든 이에게 가져올 은혜를 추천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생각한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luk-1-13-13(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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