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am-3-42-42 (ko)
I18N language_pack · status:draft · license:CC0-1.0
"우리가 범죄하고 패역하였사오니 주께서 사하지 아니하셨나이다"는 고백은 하나님의 징계가 정당함을 인정한다. 신자들은 여기서 자신들의 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인정한다. 이런 진실한 고백이 하나님과의 화해를 위한 첫 번째 조건이다. 자신의 죄를 은폐하거나 가볍게 여기는 것은 참된 회개가 아니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lam-3-42-42(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Lamentations 3:42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