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am-3-29-29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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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티끌에 대는 것은 극도의 겸비함을 표현한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굴복하는 자세를 권고한다. 오히려 소망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은, 이처럼 자신을 완전히 낮출 때 비로소 구원의 가능성이 열린다는 역설을 담고 있다. 하나님 앞에서의 완전한 겸비가 소망의 시작이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lam-3-29-29(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Lamentations 3:29 translated_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