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am-3-11-11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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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길을 돌이키게 하고 찢으셨다는 표현은 계속해서 하나님의 징계를 묘사한다. 선지자는 자신이 바른 길로 가려 해도 계속해서 하나님의 훈련 아래 놓여 있음을 고백한다. 이는 신자가 시련 속에서 느끼는 방향 상실감을 표현한다. 그러나 이 방향 상실도 결국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도록 이끄는 수단임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원주석
- 번역원본
commentary-section/cal-lam-3-11-11(Calvin, PD) - CC0-1.0 · Sonnet 번역
엣지 (그래프 연결)
들어오는(in)Calvin's on Lamentations 3:11 translated_as ←